2014. 7. 16. 13:15


체리씨앗 발아하는법, 체리씨발아

 

이번에 체리를 생각보다 많이 구매를 하여 먹다가

혹시나 하는 맘에 체리씨앗이 발아가 될까하는 궁금증이 생겨 검색을 해보니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래서 나도 한번 도전을 해볼려구 여러 검색을 거쳐 드디어 시작을 해본다. ㅋㅋ

 

 

우선은 이렇게 겉껍질을 조심스럽게 까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까면서 안의 속 씨앗이 다치면 안되니 말이다.

 

 

 

그리고 아무 그릇이나 준비를 하고 아래에는 물을 머금고 있을수 있는것을 까는데 나는 키친타올을 이용했다

보기에는 좋아 보인다.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인데 찍으면서도 이것이 정말 되는건가 했다.

다들 된다고는 하는데 언제 얼마나 커지는건지 이중에서 어떤것이 클런지 등등 궁금한것이 막 생겨난다.

 

 

 

이 아래사진은 더디어 무엇인가 모양이 변하고 있는 사진인데

이사진은 7일이 경과한 사진이다.

얼마나 더지나면 뿌리같은것이 나오는지도 궁금하고 일단은 물이 마르지 않도록 매일 관리를 해보려 한다.

 

 

 

자세히 보면 물을 머금고 씨앗이 버러지는것이 보이고 처음보다는 덩치도 많이 커진것이 보인다.

처음보다는 두배는 커진것 같다.

이런씩으로 체리씨앗아 발아를 한다고는 하는데 제발 잘되었으면 좋겠다

 

 

 

처음 시작은 혹시나하는 맘에서 체리씨앗을 깨고 물에 넣어 두었는데 이제는 잘될꺼 같은 생각도 든다.

이것이 정말 체리나무가 되어 체리를 따먹는 것은 생각도 안하지만 그래도 생명이 탄생을 하는 과정이라

잘되면 좋겠다.

체리씨가 잘 발아를 하면 조그만 화분에 이동을 하고 조금 튼튼한 나무가 된다면 베란다에도 키우고

시골마당에도 옮겨심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발아에 성공을 한다면 한번더 화분에 옮겨진 체리를 포스팅해야겠다.

 

 

성공을 기원하며 이만 포스팅을 줄입니다.

 

 

 

 

 

 

 




Posted by 가가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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