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7. 23. 21:47


체리씨앗 발아하는법, 체리씨앗발아 관리법

 

 

 이넘들이 몇일동안 열심히 물갈아주면서 키웠다고 해야하는 넘들인데요

다른 블로그를 검색하다보니 혹시나 해서 좌측에 있는 씨앗처럼 껍질을 까고 나온 넘들을 심었다는 말들이 많아

저도 도전을 했어요 이유인즉슨 .... 맘이 급해서리 ㅋㅋ

 

하루 하루가 너무 길어요 ㅋㅋ 이런것들 해보시면 아실겁니다.

그냥 신경을 안쓸려고 해도 자꾸자꾸 생각이 납니다. ㅋㅋ

 

 

 

물발아를 하는도중에 맘이 급해 4개를 고르고 골라 그냥 상토랑 기존 흙이랑 섞어둔 곳에 심었어요

말그대로 혹시나 해서요

그런데 어디어 일주일이 안된상태에서 얼굴을 보입니다.

얼마나 반가운지 ㅋㅋ 베란다에서 소리칠뻔 헸네요

 

 

 

 

위 사진과 같아보이실수 있지만 이틀이 지난상태의 체리씨앗입니다.

고개를 들고 있는것이 보이시죠?????

저도 혹시나 하면서 계속 보고는 있는데 언제나 보일려나 했는데 드디어 얼굴을 보이네요

정말 잘 클수 있는거죠 ^&^

 

 

 

 

내일이면 어떤 모습으로 나와 있을지도 궁금하기도 하면서 정말 잘 크고 있는건지도 신기하기도 합니다.

체리씨앗 발아하는법에 대해 그냥 생각만으로 시작을 한것이 이런 모습으로 계속 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이넘들이 정말 나무로 커준다면 더할것이 없겠지요

이쁘게 잘 커서리 매일매일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매일이면 더 커있을 체리모종이 되는군요 기대하면서 행복하세요

 

 

 

 

 

 




Posted by 가가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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