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2. 7. 13:55



포도상구균식중독,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
오늘은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알아볼께요 !




 황색포도상구균이란?

황색포도상구균은 현미경으로 보면 동그란 형태의 균이 포도송이처럼

모여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먼지, 물, 토양 등 자연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고 옷, 컴퓨터키보드 등
주위환경에서도 많이 발견되지만 주로 사람에게 많다.
건강한 사람 중 30-50%에서 코안, 목, 피부, 털에 이 균을 가지고 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사람의 피부에 많이 살고 있는 세균으로, 피부에
상처가 났을때 염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세균이다.





 황색포도상구균 특징, 특성

ㅡ 균이 식품 중에 증식하여 생산한 장독소를 함유한 식품을 섭취할때
    일어나는 독소형 식중독균으로 4-5개 정도의 구균이 모여 있는 경우가
    많아 포도상구균이라 부른다.
ㅡ 음식을 다루는 손, 특히 상처가 생기거나 화상을 입은 부위에
    황색포도상구균이 많이 증식하여 이러한 소능로 식품을 취급하면
    식품에 침투하여 장독소라는 독소를 분비하는데 이 독소를 
    섭취하면 식중독 증상을 나타낸다.
ㅡ 조리전 손의 화농창 유무를 반드시 점검하여야 하며 만일 손에 창상
    또는 화농되거나 시네 다른 부위에 화농이 있으면 식품취급을 중단하여야한다.





 황색포도상구균식중독 증상과 원인식품

ㅡ 황색포도상구균식중독에 걸리면 구토, 설사, 복통, 오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ㅡ 황색포도상구균식중독의 원인식품으로는
    육류및 가공품, 우유, 크림, 버터, 치즈 등과 이들을 재료로 한 과자류,
    유제품, 밥, 김밥, 도시락, 두부 등과 크림, 소스, 어육 연제품 등이 있다.





 황색포도상구균식중독 예방법

ㅡ 가능한 한 식재료의 오염방지와 함께 충분한 열처리 및 신속한 섭취가
    가장 중요하며 부득이 조리식품을 보존하여야 할 경우 5℃이하의
    저온에 보관하여 황색포도상구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ㅡ 식품의 제조, 조리에 종사하는 사람은 식품을 다루기 전에 반드시
    손을 깨끗이 소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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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가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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